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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과 함께 ‘바이칼 호수’로 떠나요…다음달 24일부터 4박5일
작성자 : 비케이투어서비스 등록일 : 2018-09-12 조회수 : 167

 

경향신문과 함께 ‘바이칼 호수’로 떠나요…다음달 24일부터 4박5일

환바이칼 관광열차를 타고 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증기 기관차.

환바이칼 관광열차를 타고 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증기 기관차.

경향신문이 러시아 바이칼 호수로 세계 문화탐방을 떠난다. 이번 탐방에선 시베리아 벌판에 끝없이 이어진 자작나무 숲이 노랗게 물든 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바이칼 호수 주변의 생태와 풍습을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여행은 9월24~28일의 4박5일 동안 진행된다. 

첫 일정은 바이칼 호숫가에 면한 도시 리스트비얀카에서 유람선을 타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어서 호수를 끼고 트레킹을 하면서 단풍놀이를 하는 일정이 예정돼 있다. 환바이칼 관광열차는 바이칼 호수 둘레를 천천히 돌며 기암괴석이 즐비한 비경을 통과한다.  

탈치 민속박물관은 시베리아 전통 목조건축과 원주민들의 주거 형태를 그대로 재현해놓은 곳이다. 입구의 자작나무 숲은 사계절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바이칼 호수 박물관에서는 독특하게 진화한 바이칼 고유 생물종들을 두루 구경할 수 있다. 바이칼 물개 ‘네르파’와 바이칼 명물 ‘오물’도 만나볼 수 있다. 인근의 체르스키 전망대는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 앙가라강과 바이칼 호수가 합류하는 장관을 내려다볼 수 있는 뷰 포인트다.  

이르쿠츠크 시내에선 키로프 광장을 비롯해 도시의 역사를 일별할 수 있는 중요 유적지를 순례한다. 

오늘의 이르쿠츠크를 있게 한 데카브리스트들(1825년 12월 차르 전제정치를 거부한 청년 장교들)의 흔적을 찾기 위한 박물관 관람도 예정돼 있다.  

 

1인당 249만원(경향독자 특별가 239만원). 9월 중순까지 BK투어(02-703-1373)로 예약하면 된다.



 

원문보러가기 >> http://news.khan.co.kr/kh_travel/khan_art_view.html?artid=201808222027005&code=3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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