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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태초의 자연을 간직한 불의 고리 캄차카 반도
작성자 : 신용택 등록일 : 2019-07-01 조회수 : 1764

(태초의 자연을 간직한 캄차카 반도 기행문)

10년부터 일본 전문직(의사,자영업자)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캄차카 반도 여행하면서 연어낚시,화산지대,태초의 자연을 간직한 캄차카반도 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여행 전문지에서 보았다,그때 당시엔 캄차카반도 여행경비는 엄청나게 많은겄을 보고 엄두를 못내고

언젠가는 꼭 가봐야지 하는 생각만 했었다.그런데 얼마전에 광주에서 병원을 운영하는 의사 친구가 캄차카반도 여행가자고 연락이왔다.

그래서 무조건 오케이 답을 주었다.요즘엔 여행경비가 옛날보다는 많이 저렴해졌지만 아직도 다른지역에 비해서는 많이 비싼겄같다.

캄차카반도는 한반도 면적에 2배가넘으나, 인구는 30 여만명 밖에 살고 있지않다.그래서 사회 기반시설,도로,호텔등 숙박시설,버스,운반수단 등.겨울에 춥기때문에 5월중순부터 9월까지만 여행할수있다고한다.그래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조건이 어렵게 되어있다.도시 가까운 주변만 기반시설이 되어있고 좀 멀리에 있는 관광지(화산지대,빙하지대,불곰들이 많이 서식하는 강가,간헐천 지대,연어가 많이 올라오는 강가,호수등)를 접근할려면 헬리콥터로 날아가서 관광을 할수밖에 없다,그리고 인구가 워낙 적기때문에 사회기반시설및 제조업이 발전할수없고, 기후가 너무 추워서 과일이나 채소등 제배하기가 어렵게 되었다,일부는 비닐하우스에서 제배하기도하지만

그런이유로 대부분 생필품 들을 외국에서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물가가 비쌀수밖에없다.여기에서 생산되는겄은 육류고기,바다고기,특히 연어,고등어 명태.킹크랩,바다가재,새우등,이런상품들은 엄청 많이 생산되고,저렴하다.특히 원양어업 전진기지로 오오츠크해와 북태평양에서 나는 어업은 엄청 발달 되어있다고한다.캄차카 위쪽, 알류우산 열도,배링해 등에서는 수산물이 많이 잡히기로 알려져있다,우리나라 원양어업 배들도 여기로 많이 진출해서 어업활동을 한다고 한다.


                                                (일본 사할린 위쪽에있는 캄차카반도,캄차카반도 위쪽에는 베링해가있다)

러시아라는 나라는 한반도의 77배나 되는 땅을 차지하며,인구는 1억4천만으로 우리3배가 조금안되는 엄청난 큰나라다.

 특히 우리가 이번에 방문하고자하는 캄차카반도는 동쪽 끝자락에 위치해있다.

한국에서는 캄차카반도 에있는 페트로 파블롭스크 캄차카 에 가기위해서 블라디보스톡 에 경유해서 갔다,블라디보스톱 까지는 2시간 날아가고  또4시간 대기하고 3시간반 날아서 캄차카반도 에 도착하니 저밑에는  구름위로 높은산들이 하얗게 솟아있으며 눈으로  쌓여있는 모습들이

대자연의 장관을 이루며 우리를 압도하며 반기는 겄같다.여기는 우리보다 동쪽에 있어 시차가3시간 빠르다.우리가 도착한시간은 오후 한시경,

비행기위에서 바라본 대자연의 모습은 한국에서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 저멀리 산들은 녹지않은 하얀눈들이 장관을 이루며 들판은 푸른 숲들이 끝없이 펼쳐져있는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비행기 위에서 구름위로 올라온 아바찬스키아산을 줌랜즈를 당겨서 찍었다 정말 위용이 대단하다)


(우리가 블라디보스톡에서 캄차카반도까지3시간반동안 타고온 러시아 소속 항공)


(공항 에서 화물짐 찾는 곳이 비닐 하우스로 만들어져있다) 

(비행기 착륙 직전에 항공 찰영한 캄차카 전경)


(러시아 신혼 신랑,신부가 들러리들하고 기념사진 찍는데 박희완 의사하고 기념사진 한장짤칵)


(나하고 여행기간동안에 룸매이트할 김일환박사님은 우리나라에서 식품 첨가물 개발의 권위자로 이학박사로 알려진 유명한 분이다.현제는 년150억원 매출을 하는 알찬 무차입 중소기업 을 운영하다가 아들한테 경영을 물려주시고 자기는 식품 연구소를 운영하며,정부로부터 연구과제를 받어 식품연구에 열심히 하시며, 세계각국을 돌아다니시며 식품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시는 분이시다,79세에 미국에 식품연구 박사로 초빙  되어 1년동안 오리건주에서 연구활동을 하시고 왔으며,지금도 대학원 강사로 후배들에게 첨단 식품 첨가물에대한 전문지식을 연구하며 후배들을 양성하시는데 심혈을

기울이 신다고한다.나하고 함께 캄차카 식품판매점에들려서 진열된 식품들을 시식하며 아직 캄차카에는식품개발이 멀었다 하시며 나에게 식품 품평회를 하시며 평가를 하신는겄을 보니까 식품 박사니까 벌써 맛으로 식품 개발 실력을 알아보신다. 특히 국방부에서 병사들한테 제공하는 전투식량을 개발하신분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하신다.연세가 81세이신데도 얼마나 건강하신지 60대 보다도 더젊으시며 건강을 자랑하신다,아침에는 일어나시기전에 침대위에서 15분동안 체조 운동을 매일 매일 하시며 매일 일기와 독서를 하시며 귀칙적인 일상을 보내시며 사회생활을 왕성하게 하시는 정말 부럽고 나에 롤모델로 삼고싶은 분이시다.)


우리는 캄차카 화산박물관을 관람하고 페트로 파블롭스크 시내를 관망하며 아바차 전망대에서 시내구경을 보며 하루를 즐럽게 보냈다.


(화산박물관에서 박물관장님한테 열심히 설명을 들으며 화산이 생성되는 과정 과 화산의 전문지식을 생동감있게 들었다)


(페트로 파블롭스크 시내 전경을 바라보며 러시아 정교 교회를 둘러보며, 여기사는 사람들을 삶을 엿보며 즐거운 시간을 갖었다.)


우리 일행은 연어와 야생곰이 엄청 많은 쿠릴호수를 가기위해서 24인승 헬리콥터를 타고 1시간30분동안 남쪽으로 200여km 날아가면서 저밑에있는 살아있는 야생의 대자연을 감상하며,호수,산위에 펼쳐진 파노라마의 만년설,조그만한 호수,늪지대,연어가 올라오는 살아있는 야생의 하천,또 저밑에서 연어사냥을 하고있는 불곰들 을 관찰하며 신기한 대자연을 마음겄 가슴에 품으며,드디어 쿠릴호수에 도착하였다,

곰들의 낙원, 쿠릴호수는 화산지대의 한부분에 있으며 화산폭발로  형성된 칼대라 호수이다.면적은

77키로제곱미터로,가장깊은곳은 수심이

300m 넘는다고한다.산란기를 맞은 수많은 연어들이 쿠릴호수를 찾기때문에 연어의 고향이라 불릴정도로 가을에는 물반 고기반 이라한다.

캄차카에는 불곰들이 약 2만마리가 야생에서 살아가는데 이 호수에만 4천마리 곰들이 살아가고있다한다.불곰은 하루에 약30여마리 연어를 잡아먹고 살을찌워서 추운 겨울을 난다고한다.


우리앞 30m앞에 야생곰 한마리가 어스렁 거리고있다,우리를 보호해줄 러시아 경비병이 엽총을 들고 우리를 보호해주며 곰이 사람옆으로 못오게

220볼트 전기선이 울타리를 쳐서 안전을 지켜준다.


 

(러시아 가이드가 쿠릴호수에대해서 열심히 설명을 하여준다 )

 

호두투카 화산은 해발2,090m 로 지금도 봉우리에서 수증기를 뿜어내고 있다.화산에서 열로 데워진 온천의 온도는 섭씨43도 따뜻한 온천수를

품어내고있다.우리는 헬기로 화산위에서 내려서 그옛날에 화산폭발을 상상하며 대자연의 신비를 마음껏 감상하며 화산위를 걸어보고 화산위에 곰들의 배설물과 발짜꾸를 보면서 여기가 진짜 야생의 한가운데구나,하는생각을 해본다.헬기 아니면 접근하기가 어려운 대자연을 헬기를 이용해서 쉽게 직접와서 체험하며 볼수있다는게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우리 일행중에 한사람이 드론 사진찰영을 하기 위해서 저높은 창공에 드론을 날려보낸다.너무경치가 좋아서 그냥 넘어갈수야없지요!


화산위에 곰이 다녀간 표시,곰발짜꾹 우리손 두개 합쳐놓은만큼 크다.이런곰이 야생에서 홀로 만났을땐 한번훼둘리면 인간을 정말 한번에 사망 황천길로 직행하겠구나 하는생각을 해본다.

 



여기 화산지대에는 하천이 따끈따끈한 온천물로 수영을 할수도있고 온천욕을 할수도있는 천연하천 온천물이 유황냄새를 풍기며 정말 신기하고 아까운 온천물이 방치되고 그냥 강으로 흘러가버려 엄청 아까운 생각이든다.




 

헬기를 타고 가면서 대자연의 야생의 현장을  녹화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오래토록 보관하며 감상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김일환박사 님하고 아바차만에서 낚시하러 가면서 배우에서 한장찰칵!

아바차만은 캄차카반도 남동부 해안에 북태평양과 접해있는 천해의 항구다.1729년에 러시아 에카테리나 여제 때 탐험가 베링을 시켜서 발견하게되었고 1830년에 러시아제국 해군 테벤코프 대령이 측량하여 조사를 하였다.아바차만 은 러시아 북극해 진출의 주된 본거지이기도하다.

러시아는 북유럽 발트해와 지중해 흑해로 나와서 바다로 진출할려고 했으나 영국과 프랑스등 강대국의 견제로 진출이 어렵게 되자 동쪽으로 동쪽으로 진출하여 블라디보스톡과 캄차카,베링해,알레스카까지 진출하여 항구를 개설하는 계기가 되었다한다, 특히 캄차카는 소련의 핵잠수함기지가 있어 민간인이 철저하게 통제되었다가 소련이 무너지면서 냉전이 끝나고 최근에야 개방되어 우리같은 사람이 관광할수 있는 행운을 갖게된겄이다.


러시아 가이드와 낚시하면서 한장 찰칵!


오늘은 아바차화산으로 이동하여 베르불류드산 (일명 낙타산)하이킹하는날이다.특수차,6륜구동 덤프트럭을 버스로 개조하여 계곡과,늪지대,화산지대,하천지대,전천후로 달릴수있는 차량으로 화산 모래 계곡과 하천 길이아닌 험한 산새를 뚤고 심하게 흔들리면서 움푹지푹 몇시간을 달려간다,여기는 4월에서5월 사이에는 산과들에 모든 눈들이 녹으면서 계곡은 홍수를 이루어 물에 쓸려간 길이 정말 신기하게 느낄정도로 풍경을 이루고있다,여기는 화산재가 모래로 되어있기때문에 눈 녹은물이 땅속으로 곧바로 스며들어버린다고한다.몇시간을 달려서 베이스켐프에 도착하니까 벌써 러시아 여행사 요원들이 선발대로와서 먹을 음식과 요리를 준비해 놓아서 맛있게 먹고 2시간반 낙타산까지 트래킹을 힘들게 하였다.




좌측은 아바친스키 화산과 우측은 빌류친스키 화산 해발약 2700여미터에서3700여미터 산에는 만년설이 웅장하게 하얗게 펼쳐저있다.

우리는 1200m까지만 올라가서 전망만 바라보고 대자연을 만끽하며 3시간 등산하고 지친몸을 이끌고 하산하였다.


다음날 우리는 무드롭스키 화산에 있는 간헐천계곡,화산분화구 증기분출 및 진흙 화산을 탐방하기위해서 4시간동안 담프트럭버스를 타고 3m 높이로 눈이쌓인 길을 달리고 달려서 때로는걸어서 지열발전소 있는데까지 힘겹게 올라갔다,세상에 이렇게 눈이 많이 있는겄은 난생처음 보느풍경에 신기하기만하다,


 

이지역에서 겨울에는 10m에서15m눈이쌓인다고한다 지금은 여름이라 눈이 많이 녹아서 이정도라하니 정말신기하기만하다.

그래도 여기에는 지열발전소가 있어서 눈치우는 중장비가 있어서 길을 만들어 주어 우리가 갈수있다한다.

 

우리는 2시간30분동안 많이 쌓여있는 눈위로 트래킹을하며 간헐천과 온천지대를 돌아다니며 신기한 지구 속살을 관찰하며 대자연의 신기한

모습을 한없이 보고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갖었다.

 

여기는 지하수가 가열되어 뜨거운 물과 수증기가 폭발하듯 주기적으로 분출하는곳과 끈임없이 계속 웅장한 소리를 내며 수증를 분출하며 유황냄새와 웅-하며 소리를내면서 금방 폭발해버릴겄같은 요란한 소리를 내고있다.

여기는 지구가아닌 외계행성에서 지표면을 보고있는 기분이다.

지금 우리는 태초의 지구 생성과정을  보고잇는 착각을 이르킬수가있다.


여기 지열 발전소에서 지하2000m 뚤어서 물을내려 보내서 증기를 생산하여 50만메가와트 전기를 생산하여 주민들이 사용하는데는  충분하다고한다.

다음날 우리는 민속마을 방문하여 개설매와 소수민족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전통춤을 관람하며 캄차카반도  여행을 마치고 블라디보스톡으로 날라왔다.




2차 세계대전때 러시아 잠수함이 독일 잠수함14대를 격파한 잠수함을 여기에 진열하여놓았다.2000톤급 잠수함이라한다.

블라디보스톡에서 6시간동안 시내관광하며 밤11시반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귀국 하였다,그래도 고국에오니 그래도 우리집이 최고에요.

이번여행은 힘들기도 했지만 bk투어 박대일 사장님(010-6670-9909)께서 혜박한 지식으로 설명을 잘해주어 잊지못할 추억의 즐거운 여행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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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TOUR
안녕하세요, bk투어입니다.
아직 여독도 풀리지 않으셨을텐데 생동감 있는 너무 멋진 여행후기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여행 되셨길 바라며 언제나 건강하시고, 다음번 여행에도 함께하길 고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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