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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몽골, 러시아 바이칼, 형제 기행문
작성자 : 신용택 등록일 : 2019-06-10 조회수 : 61

우리5형제는 한달에 한번씩 모임을 갖을 회식,고스돕,스크린 골프,또는 가까운곳 등산 등을 자주한다.

5형제의 4명이 개인사업 하기 때문에 시간을 어느때나 낼수있고 ,바로 밑에 여동생 신정자 교장선생만 부천시에서 현역생활을 하기때문에,

신정자 한사람만 휴가를 낼수있으면 한가한 비시즌때 현지에서우대 받으면서 휴가를 즐길수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몽골,러시아 바이칼 호수"여행을 7박8일로 결정하여 휴가를 떠나기로 약속하였다.

몽골,러시아 이르크츠크 에있는 바이칼호수를 전문적으로 특화시켜 여행을 진행시키는( 비투어 전화:1661-3585대표 박대일 사장)에  상담하여, 6월1일 출발하는겄으로 8명 예약을 하였다.나의 부인은 걷는겄이 불편하여 나의 여행기간에 딸 가족들하고 발리에잇는 리조트 여행을 하는겄으로 계획을 잡었다.

2개월전에 여행 예약을 하여 몽골,러시아 이르크츠크,에 대한 자료들을 찾아가며 공부를 하였다.

14년전에 직장 친구들과 바이칼호수 여행을 하였기 때문에 어느정도 지식을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몽골이 추가되어, 사랑하는 형제들과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더욱 새롭게 다가와 너무 즐겁다,

드디어 출발하는 6월1일이 다가와 막내동생 신용수가 회사일때문에 멕시코에 출장을 가있는데 업무가 아직 마무리가 안되어서 참석이 어렵겠다고 연락이 왔다.그래서 여행비 일부를 손해보고 7명이 출발할수밖에 앖었다.그래서 다른 가족 동행자 4명이 합류하고 총11명이 즐거운 여행을 시작하였다.

 

몽골 울란바토르 는 "붉은영웅" 뜻으로 몽골수도이며,라마 불교의 중심지였다,몽골 인구의  반이 몽골수도에 모여 살고 있는 도시다.우리 남한 면적에 약15배 넓이에 인구는 320만명  밖에 안되때문에 여기는 아기를 많이 낳아라고 정부에서 장려한다고 한다.70년 전에는 인구가 60만명밖에 안된 상태에서 러시아의 힘을 빌려 청나라로부터 독립하였다한다.

몽골이라는 국가가 유지되었던겄은 중국의 힘과 러시아의 힘이 공존하는 과정에서 "힘"중립지대 엮할을 하여주었기때문에 생존할수 있었다고한다,그렇지않으면 벌써 티베트 같은 중국속박의 운명을 맞었을 겄이라한다,모택동이 벌써 침략하여 중국으로 합병 시켰을 몽골을 러시아라는

대국이 견제하여 주었기때문에 지금 몽골이 존재하여 몽골사람들은 러시아사람들을 재일 고마워 하고, 중국 사람들을 재일 싫어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와 일본 과같은 관계라고한다.

 

몽골은 소,말,염소,이런 가축이 7,000만마리를 끝없는 초원에서 목축하고 있어서 어디를 가나 양때,소때,말때가 넘쳐나고 있다.

몽골의 평균 고도가 1500m 이상이며,대초원,준사막,사막.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이며 겨울에는 엄청추어 영하40도까지 내려간다고 한다.우리나라에서는 흉노족이라고도하며 고려시대에는 징기스칸이 기마병을 이끌고 세계를 정벌하여 원제국을 건설하였다.

우리나라 고려시대에 침략하여 고려 25대충열왕과 26대 충선왕  27대충숙왕 28대 충혜왕 31대 공민왕 들은 몽골 황제의 공주들 과 혼인하여

 몽골 황실의 부마가된 고려 왕실이었다.몽골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우리 한민족을 같은 민족으로 생각하여 고려도 침공했지만 우리민족과 같은 정채성을 갖고있다.그래서 지금도 우리 한국사람들을 좋게 생각한다고 한다.

특히 지금은 몽골사람들 30,000 이상이 우리 한국에서 취업하여 돈을 벌어간다고 한다.

 

(몽골의 끝없는 초원에 수도로 흘러가는 오르혼강 앞에서 형제들과 한장 찰칵)

몽골은  주로 피혁,양탄자,모피,가죽제품,케시미어제품,들이 많이 발달되어있다.

 

게르는 나무로 골격을 만들고 짐승의 털로만든 천과 가죽으로 덮어 만든 몽골 전통 거옥이다 우리도 여기에서 하루밤 쏟아지는 별을 보며 잠을 자는데 내부는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밤을 옛날 몽골 기마민족을 회상하며 꿈나라로 빠졌다

 

게르 내부에는 침대4개가 나란히 배치되어있어 생활 하기에는 별로 불편한데가 없었다. 

 

전직 대학교수님이 정년퇴직하고 자원봉사자로 몽골에와서 한국여행객들에게 밤에 별을 관측하는 방법과 별자리 관측하는 방법을 강의 하고  우주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는 시간을 갖었다,나는 평소에도 우주에 호기심이 많아서 인터냇에서 여러자료들을 보곤했는데 여기에서 전문지식을 갖은 교수님이 쉽게 설명을 하여주시어 참 재미있었다.

 

초원에서 말타는  2시간을 갖었는데 타고나서 엉덩이가 많이 아프고 다리도 뻐근하고 우리를 태운 말보다도 말을 탄우리가 더 힘든것같다.

편안한 자세로 타야하는데 몸이 긴장하고 경직되어서 힘들었던같다, 한3일만 타면 요령도 생기고 숙달되면 잘탈수있을겄같다.

말을타고,초원에 언덕도 올라가고, 진흙 투성인 수렁도 건너고, 나무숲속도 지나고, 아주좁은 오솔길도 지나서,형제들과 말타는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겄도 행복을 느껴진다.

 

 

 

테를지 국립공원은 울란바트로 에서 버스로 1시간30분정도가면 테를지 국립공원이 시작된다,거의 남한면적만한 규모에 초원이 끝없이 펼쳐져있다.공기가 엄청 신선하고 하늘은 맑고 여름 휴가로서는 정말 끝내주는겄같다.

 

몽골인들의 영웅 징기스칸 동상을 초원위에 거대하게 세워놓았다.

 

 

 

울란바트로 시내전경을 언덕에서 내려다보며 한장찰칵!

 

울란바토르에서 특급열차를타고 러시아 모스크바까지 7일간 달가는, 4인실 침대열차를 우리는 23시간타고,울란우데를 지나서 바이칼호수가있는 이르크츠크 까지 기차속에서 형제들과 화토로 고스돕을 치며 피곤하면 침대에서 취침하며 창가의 풍경들에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며 대자연의 숨결을 느끼며 끝없이 달리고 달려가도 끝없는 초원이 연속된다,몽골평원과 시베리아 대평원은 감동의 연속이다.특히 사랑하는 형제들과 우애를 다지며 끝없는 대평원의 대지를 달릴때 정밀 이런게 행복이구나 하는생각을 해본다.

 

고스돕 점당 1천원짜리 치며 스돕! 고! 피박. 쓰리고! 고도리! 광박!  수없이 외치며 창가를 바라보면서 고스돕치니까 시간도 잘가고 지루하지않고 너무 재미있다.몽골 국경역에서 기차속에서1시간 출국수속을 끝내고 국경을 지나서 러시아 땅에 들어와 기차속에서 혹시나있을 마약,총기루가 있는지 짐검사를 하면서 입국수속하는데 또한시간 지루한시간을 지나고 이제는 시베리아 대평원 으로 기차는 경적을 울리며 끝없이 달린다.

러시아 땅으로 들어서니 여기는 초원과 자작나무,소나무,숲들이 끝없이 펼쳐져있다.

 

울란우데(50만명이사는도시)역을 지나서 우측은 바이칼호수,좌측은 2천여m이상 설산들이 끝없이 펼쳐지면서 환상의 바이칼 트래인으로 끝없이 기차는 달려간다.이구간의 기차길을 달리기 위해서 세계각국 여행메니아들이 동경하고한단다.우리는 기차속에서 고스돕을 외치며 좌측으로는 그림같은 풍경 우측으로는 환상의 바이칼호수 이런시간이 영원하라 꿈속을 그리며 야호! 야호? 와 넘 멋져요!

 

바이칼호수는 꼭 바다같이 크다.길이가 636km 폭이48km  최고깊이가 1620m 세계모든호수의 합계양의 민물을 20% 점유하고 있다는 바이칼호수는 전설도 많고 이야기거리도 엄청많다.

 

 

 

바이칼에서 흘러나오는 앙가라강 바이칼호수는 360여개 강들이 흘러들어 오고 오직 한개 앙가라강으로 흘러나가 대형댐3개를 지나서 에니세이강으로 흘러서 북극해로 흘러들어가는 엄청난 세계에서 몇번째 큰강이다 여기의 강물이 어찌나 맑은지 그냥 식수로 사용해도 된다고 한다.

바이칼 호수는 남한면적으 3분의1정도 크기이다.

 

이르크츠크는 약65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시베리아에서 재일 큰도시이고 바이칼호수와 시베리아 횡단열차가 지나가고 앙가라강이 도시로 흘러가는 아름다운 도시다.17세기 중반에 카자크 부대의 야영지로 발전하기 시작하였고,

이도시가 부흥하게된동기는, 근대적 혁명을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이

 60만 대군을 이끌고  전쟁하였으나 40만명이 사망하고 10만명이 포로로잡혀 러시아 와 전쟁에서 패하여 러시아 알랙산드르 황제는 프랑스 파리를 점령 하여 많은 병사들 특히 장교들이 파리에 점령군으로 있으면서 프랑스 파리의 민주주의와 개몽정신에 감화되어 러시아로 귀국하여 봉건주의 사상에서 많이 변하였다.당시 러시아는 봉건 영주 농노제 정치체제로 아주낙후되어있었는데, 1825년 12월에 최초의 근대적 혁명을젊은 장교들이 새로운 문물들에 러시아를 개혁하고자 일으킨 혁명이 데카브리스트 혁명인데 이혁명이 싫패하여 젊은 귀족들 자제들이 일부는 사형당하고 일부는 시베리아 이르크츠크로 유배되었다,이때 부인들이 남편들을 따라와 남편들 옥바라지를 하면서 근데적인 사고로 삶의 생활을 바꿔가면서 현지인들을 교육시키며 개몽 시킨게 지금의 이르크츠크 로 발전하게되었다한다.

 

 

우리는 시베리아 원주민들이 자작나무숲에서 살아가는 전통가옥들을 관람하며 그옛날을 회상해보 하였다.

 

 

 

 

우리는 전통민속 마을 을 구경하며 이르크츠크 시내의 역사박물관을 관람하며,

비케투어 박대일 사장의 혜박한 지식을 들으며 엄청 즐거운 여행을 하였다.또 6월22일부터 10일후에 캄차카반도 여행계획이 잡혀있는데 박대일 사장이 우리를 인솔하여 러시아 캄차카반도 여행에 많은 정보와 지식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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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케이투어
상세하고 생동감넘치는 소중한 후기글 잘 보았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좀 걱정했는데 잘 다녀오신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번 출발하는 캄차카 여정 또한 즐거운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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