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아르메니아 조지아
작성자 : 김남숙
등록일 : 2025-05-29
조회수 : 589
아르메니아 현지 가이드 슈산 조국에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오랜역사를 가진 조국의 현실과 아르메니아에 대하여 열심히 알려주고 보여려하였고 조지아의 데이빗 긴이동시간 함께하며 보여준 스테판츠인다의 사메바성당, 므츠헤타의 즈바리수도원 , 메스티아가는 길의 설산들 우쉬굴리는 더말할것이 좋았다 이런 곳에서 뷰포인트와 여유로운 자유시간 (아쉬움은 남았지만)을 주었다. 두젊은 가이드는 한국에 와서 유학을 하여 한국말로 자세히 설명하고 소통하는데 문제가 없었다(두나라에 대해 새롭게 알게되었다 현지인의 설명은 교포가 설명하는 것과 다르다)
대분분의 숙소가 만족스러웠고 치안도 두나라 모두 안전해 이침 일찍 산책하는 것도 좋았다 식사또한 대부분 다른 단체 관광객과 마추치지 않는 현지식 (음식이 과하게 많이 나와 남기는 것이 미안할정도)으로 분위기 있는 식당들은 식후 사진찍기에 바빴다
처음부터함께한 김민석 인솔자는 차타면 안전밸트,식당에서는 물티슈..뒤에서 조용히 챙겨주고 함께한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간직하게 되었다. 좀더 머무르고 싶었던 보름간의 여행이 었다
가말로 조바
시노라 칼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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