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비케이투어서비스

  • 커뮤니티
  • Community
고객센터
1661-3585
02-703-1373
FAX 02-6280-1387
bktour@daum.net
평일 AM 09:00 ~ PM 06:00
토,일요일,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입금계좌안내
농협 : 317-0009-9310-11
예금주 : (주)비케이투어서비스
예약금은 예약일 기준 2일 이내에 결제해 주셔야 실예약으로 확정이 됩니다. 예약 후 결제가 안되면 예약취소가 됩니다.
여행후기
2018 경향 세계 세계문화탐방 '한민족의 시원지' 바이칼여행 7일
작성자 : 고미순 등록일 : 2018-08-10 조회수 : 2312

경향신문사와 함께한 바이칼 여행은 한마디로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시베리아 한복판의 작은 도시 이르쿠츠크에서 건축문화 유산들 속 정교회 석조 건축이 인상적이었으며 발콘스키 집에서 박대일 작가가 들려주는 데카브리스트 이야기는 더불어 사는 삶에 진정한 해법을 제시하며 여행의 깊이를 더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알혼섬으로 가기 위해 버스가 달리기 시작하자 시베리아의 평원에 핀 들꽃에 취한 사이에 어느덧 선창작에 도착해있었고 여름 성수기에는 알혼섬으로 들어가는 연락선을 타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붐벼 1~2시간은 기다려야 한다고 들었는데 박상필가이드님의 센스있는 시간 운영으로 도착과 동시에 바로 배를 탈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가이드님의 부랴트족 친구 덕분에 알혼섬에서 가장 깨끗하고 쾌적한 신형 차로 비포장도로인 북부 일대(하보이 언덕, 사간 후슌과 삼형제 바위, 사랑의 언덕 등)를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알혼에서는 눈부신 일렁거림의 금빛물결로 물든 일몰에 매료되어 단 한 순간도 눈을 뗄수 없었고 눈물 샘을 자극하며 황홀경에 빠졌던 곳이기도 했습니다.  

바이칼에서의 수영, 알혼섬에서의 캠파이어, 바냐체험, 환바이칼 열차 관광 중 자작나무 숲 트레킹, 폴란드 카톨릭 교회에서의 오르간 연주, 민속 음악 및 전통 놀이문화 체험 등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가득한 여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알찬 프로그램, 인솔자 지은진님과 박상필가이드님 덕분에 행복 가득한 최고의 여행이었고 늘 세심한 배려에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최고의 가이드 박상필군, 또 보고 싶고 오늘도 새로운 인연들과 행복한 시간 되시구, 화이팅요!!! 

수정 목록 삭제
댓글 목록
등록자 댓글내용 삭제
박상필
안녕하세요 선생님! 박상필입니다. 경향 신문사와 함께했던 여행 저 또한 정말 행복했습니다. 바이칼 물로 뛰어들기 전 준비운동 하신것, 차량에서 나누었던 요즘 학생들 이야기까지 하나하나 기억하고 있습니다. 칭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인연이 된다면 다음 경향 세계문화탐방에서도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9-08)
+ 한글명 + 비밀번호 글자가 잘 안보이시면 클릭하세요 옆의 글자를 입력해주세요.
상호명 : (주)비케이투어서비스   |   대표이사 : 박대일   |   사업자등록번호 : 579-86-00285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5-서울마포-1982호   |   관광사업등록증 : 제2017-000002호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828호 (풍림VIP텔)   |   TEL 1661-3585   |   FAX 02-6280-1387
개인정보보호관리책임자 : 박대일  (bktour@daum.net)
당사는 일반여행업과 기획여행업 등 총 250,000,000원의 영업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